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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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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예매자

kissw**

5

어느 화사한 오월에 가슴에 사랑이 피어오르던 계절에 살아남기위해 처절했을 누군가의 삶을 음악과 함께 추모하는 작품 무거워지지않으려는 시도들은 좋았지만 리듬감을 놓치면 지루한 순간을 경험하게된다 할아버지 어린시절 이야기 듣기를 싫어하는 관객이라면 비추 하지만 전체흐름을 제대로 즐긴다면 중독성 있는 작품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Old Wicked Songs

예매자

leohyde11**

5

2명의 배우만으로 극장을 가득 채우는 것이야말로 소극장의 매력아닐까요? 연기가 너무 좋았어요. 같은 페어로 한 번 더 보고싶습니다.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Old Wicked Songs

예매자

goddns12**

5

얼마전에 신구, 채수빈, 조달환, 김은희 배우님의 앙리할아버지와나를 너무 감명깊게 보고, 너무 다시 보고 싶은데 다른 캐스팅은 어떨지 궁금해서 24일 오후 공연을 보고왔습니다. 원래 폴 역에 조달환배우님은 그날과 같았었는데 캐스팅이 갑자기 변경돼서 운이 좋게도 4명이 전부 다른 이순재, 박소담, 김대령, 강지원 배우님 캐스트였습니다.전체적인 내용은 물..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예매자

miyavi**

5

막공을 하고나니 너무 시원섭섭하네요 티켓팅이 너무 힘들었지만 좋은 작품으로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막공을 하고나니 너무 시원섭섭하네요 티켓팅이 너무 힘들었지만 좋은 작품으로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예매자

yms54**

5

두 번을 관람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2회차 관람 때 좀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배우님들의 애드리브가 구분이 가면서 다들 '앙리할아버지와 나'라는 연극 자체에 정말 몰입하시고 익숙해져 있으시다는 것에 감탄했었고 앞선 공연에서 마음에 담아두었던 지혜로운 대사들을 다시금 새길 수 있었습니다.객석에서의 소음이 살짝 아쉬웠지만 배우님들께서 크게 구애받지..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예매자

yms54**

5

정말 뛰어나신 배우님들의 연기를 근거리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갖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대사들도 인상적이었고 극이 끝날 땐 피곤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치유된 마음을 가지게 된 스스로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예매자

una11**

5

일시적인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다시 시도해주세요를 한 30번 본 듯 게다가 소리도 안들려~~영상도 끊겨~~ 아예 못 봄 영상이 뚝뚝 끊겨서 재생이 안되는거면 울 애기들 캡쳐라도 하지 걍 검은화면이면 뭘 보란겨~~~ 아 팬미팅이요?? 봤는데요ㅎ 못봤어요ㅎ

[일반예매] SF9 공식팬클럽 FANTASY 3기 팬미팅 [셒구 워크숍] 온라인 팬미팅

예매자

kchdubu**

5

범초 정말 최고예요ㅠㅜㅜ 늘 저를 울리시는 분.... 다시 또 보고 싶은데 제 자리가 있을런지ㅠㅜㅜ 꼭 다시 보러 가겠습니다

뮤지컬〈스모크〉

예매자

d03**

5

동화 같은 이야기 같지만, 동화의 마무리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고 마치지 않는 극이라 더 아프고 소중한 극이었어요. 한회한회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총막은 못보지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ㅠㅠ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예매자

imjeongl**

5

오늘은 은수 진을 처음 보는지라 초점을 진 낭자 위주로 맞춰서 관람했는데, 벌써 몇 회를 치르며 좀 익숙해져서인지 당찬 진 낭자를 잘 소화하더군요. 야무지고 귀티가 나는 진 역할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직 성량에 있어서는 희준 단과 수하 진이 독보적이지만 정혁 단과 은수 진도 기술을 더 키워 골빈당의 빠질 수 없는 당원이 되길 바라봅니다!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예매자

mog19**

5

마쉬칸과 스티븐이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과, 서로의 고통을 공유하는 모습들이 정말 좋았어요! 커다란 관 안에 사랑과 고통을 함께 넣어 가라앉히리.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Old Wicked Songs

예매자

gapto**

5

지난 관람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재관람을 했습니다. 두 번 보니 그때보다 훨씬 더 극의 내용이 이해가 돼고 지난 관람과 달라진 대사같은게 보여서 더 재밌었습니다. 아 참, 매번 배우분들이 애드립을 조금씩 다르게 하시는건지, 채수빈 콘스탄스가 이도엽 폴을 식탁에서 유혹하기 시작할때 대사같은게 좀 더 다르고 웃기더라구요 지난번 대사가 아니고 더 웃..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