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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예매자

yksz**

5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넘버도 좋고 공연 보고 나오면 따뜻한 기분을 몽글몽글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배우분들 연기가 좋아서 보는 재미가 더 있었어요!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예매자

xorhdakd01**

5

아는맛이 최고에요 까칠하고 예민한 주인공과 밝고 단단한 또 다른 주인공이 만나 결국 행복해지는 이야기!! 요즘처럼 행복하지않은 사건사고들속 관극을 하는동안은 행복해져 좋습니다

뮤지컬 [ROGER]

예매자

xorhdakd01**

5

우연처럼 만나 서로에게 간절했던 부분을 채워나가고 과거에 매몰되어있던 남자는 앞으로 나아가고 미래를 그리던 남자는 스케치를 시작하는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항공관련 이야기라 우리나라에 있던 과거의 사건부터 최근 사건도 떠올라 기분이 씁쓸해졌는데 디디가 보내는 국화를 보며 슬펐지만 허드슨강의 기적을 떠올리게 하는 기적을 보고 오락가락 쌀쌀한 날씨에 맘속 작은..

뮤지컬 [ROGER]

예매자

alive12**

5

배우들끼리 합도 잘맞아서 진짜 너무 재밌었고 그냥 비틀쥬스하기위해 태어난것 같은 김준수 진짜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특유의 존재감과 무대장악력에 정말 시간가는줄 몰랐고 노래 연기 말해뭐해고 몸 너무 잘쓰고 공연내내 너무 많이 웃었고 행복했어요. 곧 끝나간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뮤지컬 [비틀쥬스] - YES24DAY

예매자

kabe**

5

네 번 봤는데 처음으로 후기를 남겨요 이번에 여은 비지터 랑연 우먼 궁금해서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이승준 맨 대사 칠 때마다 랑연 우먼이 너무 잘 받아주고 티키타카가 정말 좋았습니다 공연 정말 잘 봤고 세 분 다 다음 시즌에도 또 같이 하셨음 좋겠어요 8.8(보람님, 서연님, 의정님, 지원님도 또 해주셨음 좋겠어요 ㅠㅠ)

2025 뮤지컬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rambo6**

5

추정 98억 년 동안 이 세상과 저세상 사이에 홀로 존재한 비틀쥬스.(이미 죽었기에) 죽지 못하고 (이미 죽었기에) 살지도 못한다.자신과 똑같이 오도가도 못하게 낑긴 유령친구가 절실하다.그 타깃이 된 바바라&아담 부부의 죽음을 오매불망 기다리다가그들이 저세상에 직행하지 못하도록 계략을 꾸린다.마침내 유령이 된 부부의 집으로 낯선 이들이 입주하고,그들을 ..

뮤지컬 [비틀쥬스] - YES24DAY

rambo6**

5

인도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던 ‘파이’의 가족들은 정부의 지원이 끊기자 캐나다로 이민을 준비한다.동물들을 싣고 캐나다로 떠나는 배에 탑승한 가족들.하지만 상상치 못한 폭풍우에 화물선은 침몰하고 가까스로 구명선에 탄 파이만 목숨을 건지게 된다.구명 보트에는 다리를 다친 얼룩말과 굶주린 하이에나, 그리고 바나나 뭉치를 타고 구명보트로 뛰어든 오랑우탄이 함께 탑..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Life of Pi)- 부산

예매자

hyang10**

5

아아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악??

뮤지컬 〈시지프스〉

예매자

youngsatr2**

5

시지프스 다음 시즌에 이 캐슷 그대로 꼭 다시 와주길 너무 뜨겁게 사랑했고 볼때마다 삶을 되새기고 옴 배우들이 이렇게까지 행복하게 연기하는데 관객이 어떻게 이 극을 안사랑할수 있겠어요

뮤지컬 〈시지프스〉

예매자

youngsatr2**

5

지금까지 본 뮤지컬 중에 가장 뜨겁게 삶을 노래하는 극 배우들이 오늘 당장 이 무대하고 죽을것처럼 몸을 불살라서 무대해요

뮤지컬 〈시지프스〉

예매자

ohbon**

5

2층 B구역 5열에서 관람했습니다 전체적인 무대나 장치들 잘 보여서 만족합니다. 오프닝 음악부터 기대감에 벅차올랐고 끝날때까지 여운이 많이 남았던 최고의 뮤지컬이었습니다ㅠ 다만 아쉬운건 내부 온도가 너무 덥고 습한데다 스토리도 잔잔하게 흘러가는 편이라 졸음이 계속 왔네요ㅠ 관람하러 가실 분들 이너를 가볍게 입으신다면 졸음 퇴치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오리지널 투어 (SPIRITED AWAY)

예매자

hyjlov**

5

첫 곡부터 무릎을 내어 열창하는 나상현을 보며 ‘아, 이 공연은 백점이다’ 싶었습니다. 라드를 싫어하는 저인데 나씨밴의 발라드는 눈물샘이 마를시간 없이 좋았습니다.(약간의 구라) 제가 사랑하는 잔치의 동네버전도 좋았습니다. 마지막곡이 엔딩이라 참 좋았네요. 벌써 저의 세번째 수강인데 내년 강의도 수강하겠습니다.

나상현씨밴드 단독공연 〈심화과정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