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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예매자

meshabb**

5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였으나 아름다운 것은 그들을 스쳐 지나기만 하듯이 자신과 싸우고 사랑하는 것은 자기 자신 뿐임을 이야기해줍니다. 그래서 안아주고 싶었다는 크나우어의 말이 참 가슴을 울립니다.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면 그것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글쎄요...인생은 그곳으로 가는 과정이니까 힘을 내봐야 ..

연극 〈헤르츠클란〉

예매자

lipi**

5

뮤지컬 파우스트 인상적으로 보았습니다. 노래와 연기와 연출 모두 좋았습니다. 뮤지컬 파우스트 다시 보고 싶습니다. 뮤지컬 파우스트 응원합니다. 뮤지컬 파우스트 화이팅입니다.

뮤지컬 더데빌 : 파우스트

예매자

meshabb**

5

초연 경력직 페어의 안정감과 깊이감은 굉장하네요. 재연 뉴캐들도 물론 잘합니다마는 이건 다른 문제예요. 잘 숙성해서 맛이 깊어진 아보카도같달까. 아주 미묘하고 뭘해도 잘 어우러집니다. 정말 좋았어요. 드디어 이번 시즌 호승 싱클레어를 보았는데 초연때보다 더 좋아지면 어쩌자는건지...

연극 〈헤르츠클란〉

예매자

wlwo10**

5

세미막, 총막은 못 봐서 아쉽지만 그래도 끝까지 즐거운 관람이었습니다! 초연 때는 이렇게 많이 볼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어요. 다만 다음 차기작 직원들은 업무 재교육이 필요해 보여요..

뮤지컬 〈결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