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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예매자

alice109**

4

매번 달라지는 화려한 분장과 눈 부신 조명, 무대에서 연주하는 아름다운 넘버들이 매력적인 공연이에요!! 배우들의 연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원한 난 이터니티!!

뮤지컬 [이터니티]

예매자

seoryou**

3

이 말을 대체 몇번째 하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할 말도 이제 없어요. 그 말도 안되는 탐셀 할 시간에 그냥 재관 40% 해줬으면 팬들이 더 많이 봤을 거에요. 그리고 탐셀을 그렇게 할 거면 막주에 할인쿠폰 사용은 왜 막으셨는지 모르겠네요...ㅜㅜ 여러번 보는 팬들만 손해보는 마케팅... 안 보면 되는 건데 보는 제 탓이겠죠 이번 시즌 행동에 마음이..

뮤지컬 [존 도우]

예매자

seoryou**

3

이 말을 대체 몇번째 하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할 말도 이제 없어요. 그 말도 안되는 탐셀 할 시간에 그냥 재관 40% 해줬으면 팬들이 더 많이 봤을 거에요. 그리고 탐셀 할 거면 막주에 할인쿠폰 사용은 왜 막으셨는지 모르겠네요...ㅜㅜ 여러번 보는 팬들만 손해보는 마케팅...

뮤지컬 [존 도우]

예매자

seoryou**

5

원래 극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기대했던 극입니다. 솔직히 초반엔 애들 극인가 싶기도 했고 살짝 지루한 감이 있어서 아쉬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고요... 정말 좋은 극이었습니다 분명 내용은 뻔한데 그 모든게 자꾸만 눈물샘을 자극했어요... ㅠㅠ 너무 잘 봤습니다

뮤지컬 [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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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84**

5

훈지터 컴백을 환영하며_뮤지컬 '미드나잇: 액터뮤지션'은 공연을 보고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다.자정이라는 설정 속에서 풀어내는 이야기는 무겁기보다는 오히려 흡입력이 강하고,공연 내내 몰입하며 즐길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다가왔다.비지터는 극의 흐름을 안정감 있게 이끌며 관객을 이야기 한가운데로 데려간다.차분하..

2025 뮤지컬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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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84**

5

벌써 N번째로 만나는 뮤지컬 '존 도우'.이상하게도 이 작품은 볼 때마다 감상이 달라진다. 처음엔 이야기의 구조와 메시지가 선명하게 다가왔다면, 이제는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선택, 말과 말 사이의 공백이 더 오래 마음에 남는다.대공황 시기의 뉴욕, 분노한 기자 앤이 써 내려간 가짜 기사에서 태어난 ‘존 도우’는 순식간에 사회가 원하는 희망이 된다. 환..

뮤지컬 [존 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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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i19**

5

너무좋았습니다 골드문트 예상할 수 없는 금빛새 정말 통통 튀는듯한연기 그리고 소설에서 튀어나온것 같은 나르치스 마지막장면 좋았네요..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예매자

sasa09**

5

날골너무재밌네요 또 보러올게요!!!! 다음관극이 기대됩니다 배우들 합이 너무 좋았어요 막팃도 열심히 해볼게요 50자정말기네요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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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y19**

5

눈물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캐사랑이고 뀨해진 ... 뀨해진이 너무 좋다

뮤지컬 〈팬레터〉 10주년 기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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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

5

요즘 너무나도 핫한 뮤지컬 난쟁이들 표가 안 잡혀 애태우던 난쟁이들 기적적으로 표가 잡혔네요. 동화 패러디들도 참신하고 재미있습니다. 쇼츠로 보니까 찰리가 인어공주한테 무도회 가자고 할 때 빅의 선곡이 예사롭지 않던데 이번엔 거칠은 벌판 위로~ 나와서 빵 터졌네요ㅋ ㅋㅋㅋ 졸지에 인어공주까지 으쌰으쌰하고 있더라고요ㅋㅋㅋㅋㅋ 한 번 더 보고 싶은..

어른이 뮤지컬 [난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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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agionpu**

5

카뮈가 했던 말 "진정한 철학적 질문은 하나뿐인다. 우리는 왜 자살하지 않는가" 하는 것에 대한 답변과 시지프스와 이방인을 100분짜리 뮤지컬로 상당히..., 잘 전달하고 있는 극이지 않는가. 우리는 결국 모두 사형선고를 받은 자들이기에.

뮤지컬 〈시지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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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agionpu**

5

캐빈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겪어야 했던 수많은 죽음과, 그 죽음을 살아내고도 살아내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그 자리에 앉아있던 저만이 그러하지는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가 달게 된 수많은 색상의 리본들을 문득 생각하게 되어버리는. "동시대인이란, 우리는 시대를 견디며, 시대를 견디지 못한 이들의 죽음을 지켜본 사람들"이라는 ..

뮤지컬 [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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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y11**

5

어머니 당신이 날 부르는 걸까요/ 그 미소 따라가면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요/ 마지막 순간 당신의 얼굴을 조각한다면/ 내 삶의 끝은 어디일까요 어머니/ 숨 쉬는 한 아직 난 당신을 그릴 수 없어요/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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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eun04**

5

넘버는 좋은데 블루스 하이웨이 이후부터 약간 개연성이 떨어지는 느낌임 갑자기 신문사 사장을 대통령으로..? 너무 뜬금없음

뮤지컬 [존 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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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2**

5

뮤지컬 팬레터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인물들의 감정이 확실히 살아 있는 작품이었다. 예당이라 접근성 면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었지만,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그런 불편함은 금세 잊혔다. 특히 넘버들이 장면마다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이야기의 흐름을 깨지 않으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배우들의 안정적인 호흡과 섬세한 연기가 작품의 감성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뮤지컬 〈팬레터〉 10주년 기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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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e2**

5

책을 먼저 읽고 공연을 보러갈생각이었는데 책 내용으로는 몰입이 잘 인되어 원래계획과 달리 공연을 먼저 보러갔다 박정민 배우의 미친연기력은 책으로 이해되지않았던 부분까지 이해될 정도였고 다소 철학적인 내용이지만 잔상이 오래 남을 만큼 멋진 작픔임에는 분명하다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Life of 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