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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예매자

blueeye**

5

예전에 중계로 봤던 극인데 드디어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전설의 리틀 농구단 청춘만화 같은 첫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 작품은 그 이상의 복합적인 매력과 메세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움이 그들을 불러냈을까요? 서로를 위해 들려주는 위로 같기도 하고 농구한판이 참 슬프고도 따뜻했어요! 다른 캐스트도 궁금해지는 극입니다:)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예매자

jihunseo**

5

일단 최애곡 호시마치 들어서 1차 성불 그리고 현역 여고생이 추는 휴루리라팟파와 잉곳춤보고 2차 성불했다..... 아무튼 라이브 잘하더라.. 츠키쟝...다음에 또 와줘..........

tuki. 1ST ASIA TOUR 2026 IN SEOUL

예매자

blueeye**

5

궁금했던 공연인데 할인도 뜬 김에 보고 왔어요 사전정보 없이 보는 걸 좋아해서 예상보다 더 수위가 쎈 표현이나 내용이 많아서 놀란 부분도 있지만 두 배우의 연기와 “복수”라는 이름으로 벌어지는 두 인물의 이야기와 심리를 따라가다보면 순식간에 끝나는 흡입력 높은 극이었어요! 누구를 위한 복수였을지 그 복수의 방향과 목적 그리고 결과가 두 인물의 인생..

THE W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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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8**

5

한편의 문학 강의를 듣고 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공연이었습니다.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없어 말할 수 없기도 하고 표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 제도와 관계 속에서 말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음을 생각하게 해 주는 연극인 것 같습니다. 배우들의 열연으로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연극 〈운베난트 - Y를 향한 마지막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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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ins02**

5

100분 내내 연기파티 보고 와서 기빨렸다. 공연 후에도 계속 극에 대한 생각이 꼬리를 물고 퍼져나갔다. "공연을 본다는 건 관객들의 심장 박동이 맞춰지는 일이야" 이렇게 맞춰질 줄은 몰랐는데.. 내가 트래버스 극장의 관객이 된 것 같아서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연극 〈마우스피스〉 : 연극열전10_여덟 번째 작품

예매자

wndud6**

5

근영트릿이 참 궁금해서 잡았는데 많은 고민을 하고 많은 생각을 한 게 보이지만 아직은 무대연기가 익숙치않은게 보여서 조금은 아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발전시켜서 계속 무대를 해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 만큼 좋은 부분도 많았어요 이렇게 벌크업해서 캐릭터에 힘을 실으려고 하고 또 자신이 생각한 표현을 무대에서 더 크게 잘 보여주기 위한..

연극 〈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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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dud6**

5

이렇게 이중적이면서도 안타까우면서도 일반적이면서도 낯설고 두렵고 서럽고 타인의 이야기인데 내 이야기인 공연이 있다니... 정말 좀 오싹하고 징그러운데 친숙한... 그리고 화가 나면서도 안타까운 그런 공연이에요

연극 〈마우스피스〉 : 연극열전10_여덟 번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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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j2**

5

음악도 이야기도 무엇하나 빠지는 게 없는 작품! 너무 재밌고 봐도봐도 질리지 않아요. 배우님들 너무 잘하셔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뮤지컬 [팬레터] 10주년 기념 앵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