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연소개 ]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해진 〈2021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저녁 7시 30분,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의 고품격 연주와 연주자의 친근한 해설이 더해진 클래식 라이브를 즐겨보세요!
[ 프로그램 ]
진 코신스키 ㅣ 드럼의 춤
나이젤 웨스트레이크 ㅣ 자기 중심적 강의
스티브 라이히 ㅣ 나무조각을 위한 음악
에릭 사뮤 ㅣ 아멜린
데이비드 스키드모어 ㅣ 제례음악
아스트로 피아졸라 ㅣ 탱고의 역사
토머 야리브 ㅣ 자이로(회전체의 역학적인 운동을 관찰하는 기구)
*프로그램과 출연진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타악기 김은혜
플루트 이예린
타악기 앙상블
[ 프로필 ]

타악기_김은혜
퍼커셔니스트 김은혜는 예원학교를 졸업하고,서울예술고등학교를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였으며 졸업 후 파리국립음악원 (CNR de Paris)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중학생 재학시절 대한민국 타악기 콩쿠르에서 전체부분 대상(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국내 타악기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그 후 제1회 일본 마림바 콩클, 제4회 월드 마림바 컴피티션에서 입상하며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고 제10회 폴란드 국제 현대음악 콩클 솔로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며 왕성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일찍이 솔리스트로써 이름을 알리며 코리안 심포니, 서울시향, 수원시향, 충남시향, 광주시향 등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 하였으며, 프랑스파리에서 열린 PerKumania International Percussion Festival in Paris 에서 초청받아 독주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세계 최대규모의타악축제인 Taipei International Percussion Convention에 아시아 최고 여성 마림비스트로 초대되어 솔로와 실내악을 연주하였으며이듬해 대만 마림바 콩클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다.
귀국 후 Ensemble TIMF의 단원으로서 현대음악에 대한 관심과 사명감을 다른 예술가와 협업하고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며 통영국제음악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단원으로 활동중인 서울타악기 앙상블의 주관으로 2010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된 서울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의 연주자 및 기획자로 활동하며 5회째100여명의 국내외 많은 연주자를 초대 하였으며, 수십 회의 마스터 클래스와 공연을올려 국내 타악기의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서울국제컴퓨터음악제, 평창대관령음악제에서 연주자로 활동하며 솔리스트, 앙상블, 오케스트라 멤버로서의 탁월한 음악적 해석을 선보이고 있으며 New Music Group Project21AND의 단원으로 한국작곡가의 작품을 만나고 있다. 특히 타악듀오 모아티에로 활동하며 2017년 ACL(아시아 작곡가연맹), 2018년 창악회, 2019년 PAN Music Festival(타악듀오 작품공모)에서 다양한 타악기 작품을 선보였으며 2012년부터 매년 모아티에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레퍼토리를 소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플루트_이예린
2014년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첫 플루트 전임 교수로 임용된 이예린은 관악 부문에서는 최초로 순수 국내파 재학생들을 최고의 국제 콩쿠르에 입상시키는 쾌거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만 14세에 홀로 파리로 간 그녀는 프랑스 정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리옹 국립 고등음악원에서 플루트 계의 최고 권위자 필립 베르놀드 교수를, 그리고 독일 뮌헨 음대에서 거장 안드라스 아도량 교수를 사사하며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서울 신인음악콩쿠르 우승과 예술의 전당 아티스트 발탁 및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석주자로서 주목받은 그녀는
프랑스 Ars Antonina협회 초청 독주회, 한터수교 50주년 기념 안탈랴 국립 오케스트라 협연, 대관령 국제음악제 '저명 연주자 시리즈' 및 일본 플루트 컨벤션에 솔리스트로 초대받는 등 국제 무대에서도 호평을 받고있다.
또한 예술의 전당 기획 토요 콘서트, 11시 콘서트, 대학오케스트라 축제 및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경기필, 대구시향, 청주시향, 군산시향, 포항시향, 제주도립, 프라임 필 오케스트라 등의 협연자로 초대되며 다양한 연구를 이어가는 그녀는 2019년에 시작된 에 관악기 주자로는 매우 드물게 예술감독으로 발탁되었으며 현재까지 성공리에 마친 3회의 축제를 통해 명실공히 "작지만 강한"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는데 힘 쏟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기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Tli실내악축제 예술감독, 현대차 정몽구 재단 장학 프로그램의 지도교수 및 Dolce Powell Artist로 활발한 연구 및 연주 활동을 하고 이어가고 있다.